목회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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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제목
글쓴이
43 부모라는 제복을 입고 사는 것
관리자
2014-05-13 2423
42 그분은 아직 진도 앞바다에 잠겨 있고
관리자
2014-05-04 2260
41 슬픔에 잠긴 사람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
관리자
2014-04-29 2408
40 죽음의 현실에서 어떻게 부활을 노래할 수 있을까?
관리자
2014-04-22 2117
39 목장식구들 지난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.
관리자
2014-04-15 2132
38 말하기와 듣기 예절
관리자
2014-04-01 2510
37 모욕 훈련
관리자
2014-03-25 2524
36 "약해지지 마"
관리자
2014-03-18 2330
35 우리교회에서 전도가 잘 되는 이유
관리자
2014-03-11 3025
34 버티면 된다!
관리자
2014-03-04 2270
33 '기분 나쁘다, 건방지다'는 말로 진리를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.
관리자
2014-02-25 2440
32 차이를 포용합시다.
관리자
2014-02-18 2133
31 자신을 살피는 법
관리자
2014-02-11 2379
30 사람의 말을 평가하는 법
관리자
2014-02-04 2430
29 우리교회를 움직이는 분들
관리자
2014-01-28 2366
28 목사와 교회의 비리
관리자
2014-01-21 2627
27 연필같은 사람
관리자
2014-01-15 2950
26 모자람의 위안
관리자
2014-01-07 2292
25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
관리자
2013-12-31 2404
24 성탄절-하늘과 땅의 경계를 무너뜨린 일
관리자
2013-12-24 22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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